국민을 위해 생각하는 공무원이 되야한다

조심해 뒤를 봐 롤러 할매가 쫒아온다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썩은 계란을 던지면서 온다 죽이는데 할매 좋았어 할매 누구나 무서워하는 수수께끼의 할매 하지만 왠지 밉지 않아 역시 친할머니는 미워할 수 없어...


빈수레가 요란하다란 속담이있는데 ♡ 얼마나 갈지?? 무슨 군기는 개뿔 군대도안간년이.. ㅡㅡ.. 아버지가 사단장이면 지도 군인출신인줄아나??


설득하느냐 설득당하느냐인가...?


여성부 공중분해시켜주시고 현역사병들 월급이나 올려주시죠


공무원도 회사원처럼 성과가 우선이어야 한다 봅니다. 공무원이 생산성도 없이 자리만 지키고 있다고 봉급 준다면, 구 러시아나 동♡파나 북한처럼 다 망하고 맙니다. 어떡하던 대통령 보좌하여 국민에게 봉사하는것이 공무원의 좌세지.. 안이하게 나태하게 비 적극적으로 일한다면 안되지요. 새 대통령이 공약을 지키려 애쓰면 발 벗고 나서야 함이 옳다고 생각되네요


여성부축소시킨다고햇엇지않나요? 왜아직도그러한기미가보이지않는걸까요.......


지도자는 단호한 면이 있어야 무서운줄 알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문재인이 군복무단축 공약 걸었을때는 빨갱이니 좌빨이니 하면서 미친듯이 까대면서 박그네 추앙하더니 박그네가 선거 막판에 똑같이 군복무단축 공약을 내걸었을때는 왜 모른처 아닥하고있는거지?? 지금도 누구하나 태클거는 놈들이없네?ㅋㅋ 나도 박그네 뽑긴했는데 존.나 이중성 쩌네? 이게 니들이 박그네 물고 빨던 안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